"순수한 팬심" 이라는 남편, 여캠 BJ 만나 호텔 방 예약까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이 인터넷 여캠 BJ에게 고액 후원을 하고 직접 만난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이혼과 재산분할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30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4927
호텔에 방을 예약 할 정도면 순수한 팬심이 아니라 선을 넘은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