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아는집 대학생 남자아이가 사귄지 얼마안되는 여친하고 호텔에 들어갔는데 다음날 여친이 성폭행으로 신고를 했다하더라구요
자기는 싫었는데 끌려들어갔다고 해서 변호사 선임하고 아들 성범죄자되는줄 알고 엄청 고생했다고 하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길가에 있던 cctv에 그 여자아이가 웃는 장면이 포착되서 다행이 빠져나왔다고 하면서 아들들 조심시키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선의의 피해 여성들이 더 많겠지만요
얼마전 직장에서 유부녀가 유부남 상사한테 술얻어먹고 지가 상사한테 술사주고 다음번 술 살 차례라고 문자하고 잘 지내다가 자기가 한 문자는 빼고 받은 문자만 증거로 성희롱당했다고 신고했는데 그 유부남 상사만 엿됐죠
알고봤더니 그 유부녀가 직괴 가해자였던적도 있고 성희롱 피해 호소 전적이 또 있었더라구요
잘 지내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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