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만 내려가는 줄 알았는데 이게 중소/중견 기업들한테도 파급력이 간다고 하네요....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서 오너 또는 대표들은 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식담보대출을 받는데
(아니면 그 돈을 회사에 재투자 하기 위한)
이것도 신용융자처럼 일정 가격 이하로 내려가면 빌려준 은행 또는 증권사에서 반대매매를 한다고 하네요
코스닥 저평가 쓸모없다 글 쓴 분들은 오늘 좀 밉습니다.
지금 이대로 가면 대기업만 살아남는 구조로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AI 시대를 맞아서 스타트업이 또 새로운 세상을 보는 시대가 왔는데
현실은 반대인것 같네요 소규모 기업에 엔젤 투자자 투자 심리도 악화되고 여러모로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