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드링크 안마시고 허리디스크 없는 직장인 찾기가 더 힘들겠다. 그리고 여자는 야근도 제외인데 뭐가 힘들단거지?
오늘도 남성의 노동은 또 지워지는구나.
청년 여성은 왜 우울할 수밖에 없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08/0000038566?sid=103
청년 여성은 왜 우울할 수밖에 없었나
지영(가명)은 아이스크림 카페에서 주 5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일했다. 전문대 수시모집에 합격했지만 진학보다는 돈 버는 길을 택했다. 아픈 가족이 있었다. 기초생활 생계수급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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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