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은 검찰 개혁의 염원을 받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후보 시절, 검찰 개혁 안하겠다고 햇다면 김문수가 대통령도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9대41로 이겼으니까요.
여기서 저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한가지 의문, "대통령은 검수완박을 원했는가"
대통령이 되시고 지금까지 이 검수완박에 한해서,
계곡 철거, 성분 표기 하나도 담당자들과 이야기 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대비되어
이 검수완박은 엄청 소극적으로 보였습니다.
그 근거로 한가지 예입니다만,
제가 사장인데 우리 영업 사원이 거래처가서 사장이 정한 상품설명,가격,스펙을 다르게 이야기 한다?
절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성호 장관의 "이재명의 검찰은 다릅니다", 보완수사권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 보완수사권 반대 필리버스터를
하고 나온 김태규에게 잘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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