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2버전 후반 부터 3.1 까지의 후기
선요약:
1. 애니메이션 컷신과 캐릭터성들이 초심을 되찾았다.
2. 서사를 적당한 길이로 잘 만들며 떡밥도 잘 뿌렸다.
3. 앞으로가 기대되는 버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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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고 흥행하는 서브컬쳐 게임들은 자신들만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젠레스 존 제로의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뭐였을까? 나는 애니메이션 컷신이라고 생각한다.
캐릭터들을 서슴없이 망가뜨리며 쫀득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던 것이 젠레스 존 제로가 아니었을까.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이건 너무 망가지긴 했지만.
칭파이 하이츠에서는 이런 씬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크게 기억에 남아있는 씬이 별로 없다.
왜일까? 칭파이 하이츠에서는 "망가져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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