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주인은 당원인데 대충 보니 의원놈들은 1인 1표제를 삻어하는 것 같네요.
예날처럼 지들끼리 해먹어야하는데 당원들이 흔드니 싫어하는듯.
친명이고 지랄이고 왜 구분을 할까요? 이해가 안가네여. 지금처럼 좋은 시기에 합심은 못하고 . 이게 전부 ㄱㅅㄲ 때문이죠?
청래형님은 대표 또 안하려고 했을겁니다. 너무나도 이상하게 흘러가니깐 구원투수로 나온듯........
힘드네요. 내란도 극복하고 경제도 좋아질줄 알았는데
떡검개혁도 1년이나 지나서 겨우.. 부동산은 전월세 실종에 신고가, 그와중에 근저당 설정 매도 ㅅㅂ, 주식장은 도박판처럼 개판되고, 당은 수박들땜에 뽀개지려하고
정말 선진국으로 완전히 굳혀 나아갈수 이 시기에 ㄱㅅㄲㄷ이 삽질하고 지들 이익에 눈이 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