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ytimes.com/2026/07/27/us/montana-hiker-impaled-pole.html
David Cifaldi와 그의 친구 두명은 지난 20일 미국 몬타나의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중
정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Cifaldi가 미끄러 넘어지며 등산스틱이 왼쪽 광배근을 비스듬히 관통
마침 상처 치료 간호사(Wound nurse) 였던 그는 다행히 통증과 출혈, 어지럼증이 없었고
정상적으로 호흡도 가능. 본인의 몸상태를 확인한 후에
헬리콥터 구조 비용을 피하고 싶어서 6시간을 하산
친구 중 한명이 먼저 하산하며 구조대에 연락했고
다른 친구가 Cifaldi를 보조하며 6시간에 걸쳐 하산
내려오던 중간에 친구가 케밥 (shish kebab)이냐고 농담을 하기도 했고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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