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소니 때문에 망할뻔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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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스파이더맨4는
마블과 파이기는 뉴욕을 배경으로 범죄집단과 맞서싸우는
데어데블 같은 스트릿레벨을 원했던 반면
소니는 노웨이홈과 뉴스파처럼 멀티버스로 가길 원해서
서로 조율이 안되었다는 유출 루머가 있었음.
놀랍게도 톰 홀랜드가 IGN 인터뷰에서 그 루머가 사실이라고 밝힘.
본인도 4편은 멀티버스 이야기 대신 퍼니셔, 헐크랑 노는 스트릿레벨이 더 잘 어울릴거같다고 해서 마블편을 들어줬고 그래서
나온게 지금의 브랜드 뉴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