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원작을 다시보면 밈같아지는 상황
-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부활 버프만 믿고 승리를 확신하는 베지타
- 어이가 없다는 프리저의 반응
- 손오반과 크리링도 저 ㅁㅊㄴ이 뭐라는거냐는 반응인데 혼자 진지한 피콜로
- 카카로트는 이제 필요없다고 말하지만, 카카로트의 입장에서도 베지터는 더더욱 필요가 없다.
- 승리 선언 이후 약 수십초만에 현실을 자각한 베지터
- 이를 비웃듯이 다음화의 제목은 손오공이 부활했어요 ㅋㅋㅋㅋ
그치만 당시의 베지터는 아직 지켜야한다는 의미를 모르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