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목에 흉기 들이밀고 돈 내놔 협박한 50대 노숙인 징역 2년검거 후 수사기관지자체 도움 받아 지병 수술
크미애차
택시 기사 목에 흉기 들이밀고 “돈 내놔” 협박한 50대 노숙인 징역 2년⋯검거 후 수사기관·지자체 도움 받아 지병 수술
택시에 탑승해 기사를 흉기로 위협, 돈을 빼앗으려 한 50대 노숙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박강민 부장판사)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8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