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는 그냥 문재인 대통령, 조국 대표, 털보(김어준 씨), 정청래 의원, 유시민 작가의 성이나 이름 중 일부,
별명 중 일부를 모아 놓은 것인데 이게 왜 ㅁㅈㅌㄹㅇ라는 알아보지도 못할 말로 써야 하는 멸칭이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용역이나 촉법이라는 말은
돈이나 자리를 약속 받고 일을 대행하는 용역 깡패나
부족한 지식과 어린 나이만 믿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촉법 범죄자를 연상시키는 말이라 완벽한 멸칭인데
이건 적절한 비유나 새겨들어야 할 쓴소리가 되는 지도요.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의 정부 인사 실명을 거론하며 하는 정부 비판은 쓴 소리나 정권을 향한 고심에 찬 충고이고
그런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를 향한 비판은 '부러움에 긁힌 못난 사람들의 질시' 나 앞 뒤 맥락을 자르고
무지성으로 찌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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