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중 가장 액션 분량도 적은 듯 하고
드라마 비중이 많아 노잼이더라구요
그래도 톰의 연기와 액션 연출
거미줄 활강씬이 역대급으로 많아
칭찬해주고 싶네요
진그레이의 텔레파시 유체이동 연출은
우스꽝스럽게 과장되었지만 전달력은 좋았고
빌런이 빌런이 아니라 용두사미로 마무리
그냥 톰의 모노 연극 한편 본 느낌
퍼니셔는 왜 넣은건지 잘 ㅠ
암튼 어린 조카들은 재밌게 봤다고 하는데
전 기대치가 높아 좀 실망했어요 ㅠ
하지만 최근 마블 영화 퀄리티와 비교하면
선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