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는 넘어야 잠들어서 서너시간 밖에 못자고 출근.
오전 내내 무겁고 피로한 몸과 안돌아가는 머리로 버티다가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조금 생기가 살아나는..
이런 패턴이 20년 넘게 반복이라 이젠 그냥 놀다가 잠이 오면 잡니다.
전형적인 저녁형 인간 같아요.
엊그제 병원에서 보니 새벽에도 근무하는 시큐리티 분들이 다 연로 하시던데.. 그런자리는 어떻게 취업하나요?
밤잠 없는 저에겐 아주 딱입니다.
은퇴하면 그런 직업으로 재취업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