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대선 나간다고 안했는데 왜 그리 무서운거냐는 글에 댓글을 달다가 길어져서 포스팅을 합니다.
조국이 무서운건 조국 자체가 아니라 조국당이랑 합당해서 총선, 대선 이기겠다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무서운 겁니다.
정청래가 경선 공약으로 조국당 합당을 또 꺼냈죠.
김어준, 유시민도 여기에 가담할테니 당 내 40%가 여기 또 휩쓸려요.
합당해서 끝나면 상관없는데 당장 당 지지율에 심각한 악영향이 오죠.
조국 지지율은 이중당적자가 꽤 있다고 할만큼 민주당과 겹칩니다.
여기에 조국 거부감이 20대는 말할 필요없이 보수는 물론 중도와 진보까지 폭넓게 퍼져 있습니다.
이렇게 플러스는 없고 다 마이너스 입니다.
그런대도 선거를 이길수 있다는 이상한 셈법이 무서운 겁니다.
조국은 정치활동을 하기에 앞서서 국민 감정을 돌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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