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에 돈넣으래” 대피했다 재진입 사망 女직원
문화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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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몰 폭발 사고로 숨진 잡화점 직원 오오타케 구루미(22)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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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방송 캡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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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당시 이온몰 폭발로 숨진 20대 여성 직원이 지진 직후 한 차례 대피했다가 회사 지시를 받고 다시 매장으로 돌아간 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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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했는데 "금고에 돈 넣어라"...20대 이온몰 직원, 가스폭발 '참변'
머니투데이
1시간 전
다음뉴스
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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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형 쇼핑몰 '이온몰' 폭발 사고로 숨진
잡화점 '하비타' 직원 오오타케 구루미(22) 씨.
/사진=니시닛폰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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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당시
대형 쇼핑몰 폭발 사고로 사망한
20대 여성 직원이
지진 직후 대피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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