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A씨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강수영장도 쉽지 않은 곳이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아이들도 많고, 가족단위로도 많이 놀러오는 곳일텐데 왜 이러는 걸까"라고 적었다.
현장을 목격했다는 이들의 증언도 이어졌다. 한 목격자는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연행해 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방문자는 "이거 어제 사진 아니냐, 나도 이 사람 경찰이 데리고 나가는 거 봤다"고 덧붙였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440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