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느끼는게 남자는 45살부터 자기 관리한 사람이랑 안하는.사람이 갭이 엄청 커지네요
젊을때야 아무 옷.입고 대강 다녀도 그래도 젊은 느낌이.있는데
45세 부터는 누구는 젊은 아빠 같고 누구는 배나온 그냥 동네 아저씨 느낌 남.
밤에 아파트 나가 보면 40대에 러닝 하는 아빠랑 담배피러 나오는(10에 9는 배나옴)
아빠들 보면 참 대조 되더라고요.
옷도 정체 알 수 없는 옷이랑 그래도 스타일링 하는 사람도 차이도 크고
그래서 무작정 저녁에 러닝 시작함. 처음 뛰는데 1키로도 힘들었는데. 페이스 찾고 하니
이제 겨우 5키로 까지는 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