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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여성분 나이는 40살 미혼..
저는 45살 노총각
첫 느낌이라는게 서로 별로 였던 모양입니다.
40넘게 시집 장가 못 가면 문제있다는게 맞는 말 같네요..
아가씨도 성격이 자존심 쎄고 곤조 있는거 같고,
저도 뭐 가진것도 없고 변변치 않고..
이야기도 잘 안통하고
30분만에 여성분이 일어나자고 해서 나왔습니다.
그래도 집까진 바래다주고, 예의상 애프터 신청했는데, 다행이도 까였습니다ㅎㅎ
까이고 기분 좋긴 처음입니다.
국결이나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