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
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에 홀로 섰지만, 현지 외신들의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등에 대한 지적이다.
미국 유력 일간지 시카고 선타임스(Chicago Sun-Times)는 1일(현지시간) 제니의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연에 대한 비평을 게재했다. 앞서 제니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매체는 완전체 무대와 달리 단독으로는 대형 무대를 장악하는 데 한계를 보였다고 전했다. 제니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메인 무대에 섰다. K팝 여성 솔로 가수 중 이 축제 헤드라이너로 선 것은 제니가 처음이다.
시카고 선타임스는 '만트라', '
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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