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년 전 나고야에 왔을 때 갔었던 나고야항 수족관을 이번에 다시 가봤음
일본에서 가본 첫 수족관이라 나름 추억이 있는 곳이라
생각해보면 지금의 수족관좋음청년이 된 것도 나고야항 수족관이 큰 영향을 끼쳤다 싶네...
범고래쇼의 임팩트는 그때의 내 뇌에 깊은 영향을 줬었음
이날 나고야는 체감이라 아니라 그냥 기온이 40도를 찍는 미친개지랄날씨였기 때문에
수족관이 더더욱 반가웠다...
아니 시발 햇살이 그냥 물리적으로 아프다니까
문제는 그 더위가 범고래쇼마저 중지시킬줄은 몰랐다
이 런 개 시 발
사실상 범고래쇼 보러 온건데 범고래쇼가 없어짐...
아쉬운대로 범고래 뼈다구나 좀 보다가
돌고래쇼는 또 멀쩡히 하길래 보러 갔음
근데 씹 밖에서 이거 보려고 잠깐 앉아있는 것도 쉽지 않더라
돌고래의 쟘푸료꾸
쇼 스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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