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어 처음으로 네이트 판 써봅니다.
과연 이 관계를 계속 지속해나갈 수 있을지 판단이 안서고 용기가 안나, 조언을 구합니다.
⁃배경과 소개
결혼 한지 3년 된 3살 차이 나는 30대 부부입니다.
곧 돌이 되어가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저는,
출산 전 계약직으로 근무하다가 기간만료로 퇴사하였습니다.
하여 현재는 남편이 힘들게 외벌이를 하고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거의 바로 어린이집에 대기를 걸어 놓고 재취직하고 돈벌어야겠다는 마음은 앞섰지만 3군데 대기걸어놓은 어림이집 모두 순위권에서 떨어져있어서 현재는 전업주부로 살고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시댁은 지방에 멀리 떨어져 지냅니다.
결혼은 양가의 경제적 지원 거의 없이 저희 둘이 번 돈으로 비용을 부담하여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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