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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1148?sid=100
“지옥문 열렸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대담
피해자 김진주씨, 與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분노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실이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간담회를 하루 앞둔 3일 김씨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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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 간다는데?
https://naver.me/Ge7J8hv1
"지옥 열렸다" 직접 나선 '돌려차기 피해자'…한동훈 만난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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