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박선원·서미화 "연설 전 깜깜이 투표…미투표자 추가 기회 줘야"
친명(친이재명)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권역별 합동연설회 실시 전 당원 투표가 끝나버리는 체계를 지적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추가 투표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선원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4일 SNS(소셜미디어)에 "카카오톡 등을 통해 미투표자들에 추가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https://v.daum.net/v/20260804111250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