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좋을땐좋고 싫을땐 싫고
부부가 다 그런줄 알았음
아이가 셋 40대 초반 부부.
전업 주부.전직 간호사. 남편이 말하기론 현실적으로 내가 직장생활을 하는게 힘들꺼라고얘기함
남편은 자영업.월~토 아침7시출근 밤9시퇴근
더우면 더운대로 일하고 추우면 춥게 일하고. 사무직이랑 다르게 더울때 시원하게 있고 추울때 따뜻하게 근무하지않음. 일요일 하루 휴무.
그래서 아이들과 여행한번가본적없음
그러나 본인은 내가 임신중일때 친구와 해외 여행도감. 아이들 아파도 1박으로 친구들 만나러 가기도함. 나도해외여행가고싶다고 얘기한기억이있는데 난 주부고 벌이도없고 임신중인데 니돈으로 가라고함..
현재 다섯식구 한달고정지출비+생활비 400만원 줌..사실 너무 모자람..
그게 왜 모자라냐 이해 못하는 사람.. 초딩 둘 2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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