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앤드게임 이후로 스파이더맨들 기본적으로 재미 있었고 노웨이 홈은 볼거리가 많았다? 정도였는데
이번 스파이더맨은 토비, 앤드류 스파를 섞은 듯한 액션하고
살짝은 무거운 분위기가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오히려 퍼니셔갸 분위기를 밝게 해주더라구요 ㅋㅋ
초반 액션씬하고 카메라 연출은 진짜 미쳤습니다
스파이더맨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장면도많다고 하던데
게임에선 보던 액션들에 초반에 많이 보이더라구여
전반적으로 액션들이 액션게임 스킬 쓰는 느낌이
중반 후반부도 감정을 참 잘 끌어내준 것 같고
둘이 부부라서 그런지 연기도 아주 찰떡에
모든게 괜찮았던 것 같아요
첨에는 빌런이 누구지?? 했는데 진 그레이 일줄은 상상도 못했고... 예전에 덴젤 워싱턴 주연의 다크앤젤인가 그거 생각나더라구요.
결말과 쿠키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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