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 29도인데 서울만 33도
대프리카를 이긴 서울
그렇담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는 녹지율!!
서울의 녹지율은 대구의 1/2에 불과합니다.
대프리카란 옛 명성과 달리 대구는 많은 나무를 심었고 열을 빼는 통로를 만들었다하더군요.
도심부는 더 심각해서 3.7%에 불과 이를 15퍼센트까지 늘리는게 서울시의 목표.
올해가 우리인생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는 말이 있어서
갈수록 더워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5392?sid=101
있던 공원까지 밀고 공급한다하시네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용산공원 특별법까지 만드신 이유가 있는데요.
앞으로 서울시민은 떠죽는 여름을 보낼확률이18배 더 증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