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연돈이름이 붙은건 붙은거고..
이게 뭐랄까..
돈까스는 아니니
한끼식사를 하기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호떡이나 닭꼬치같이 길거리에서
하나씩 들고 먹으면서 걷고 그러기에도 좀
그렇고
뭐 추운날 붕어빵 6개 봉투가득 들고가거나
군고구마 따땃한거 한두개 사들고 가는것처럼
볼카츠를 품안에 따땃하게 들고가는것도 아니구요
뭔가 쫌 뭔가뭔가 합니다...
음식점이면 제대로 음식점 느낌이 나거나
아니면 좀 길거리노점 느낌이면 그 느낌이 나거나
해야되는데 이게 뭔가 이도저도 아닌 그런
싱숭맹숭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차라리 휴게소 음식같은 느낌이면 좀 어울리긴
하는데 말이죠 ㅋㅋ
뭐 요즘에는 뚜열치메뉴 출시로
볼카츠보단 도시락이 주 메뉴같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