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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건강학] ‘요리하는 안과의사’ 임상진, 95kg 당뇨 환자에서 67kg ‘닥터셰프’로
● 당뇨, 환자로선 두려움, 의사로선 부끄러움
● ‘평생 즐겨 먹을 시스템’ 구축 위해 요리 시작
● 한식·양식·일식·중식에 복어까지 5개 자격증
● ‘식감·향·감칠맛’ 살려 혈당 스파이크 잡기
● “치킨·케이크 생각?” ‘진짜 허기’와 ‘가짜 식욕’ 구별법
● ‘꼬르륵’은 살 빠지는 소리…야식엔 대체 간식과 마인드컨트롤
‘닥터셰프’ 임상진 원장은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 평생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가 조리사 자격증을 5개나 딴 것도 그 때문이다. 박해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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