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은 한달에 두번 정도 하는 것 같음
와이프가 요리를 너무 잘함.
주말에 담근 열무김치와 우엉 조림,
오뎅 볶음은 굴소스와 후추만.
능이 안심 소고기 무국
고기는 채끝 한우 투++
고기는 오븐에 구운 후 식지 말라고 펜으로 옮기고!
그리고 밥은 항상 솥밥으로~
퇴근 하고 오면 바로 먹을 수 있게 준비 되어 있음.
애 입맛이 가장 정직한데 집밥을 제일 잘먹음.
전날 저녁에 메뉴 생각하고 자기 전에 미리 준비해 둔다고 함
요건
내일 먹을 LA갈비 핏물 빼는 중.
물은 항상 직접 끓인 보리 옥수수 현미 결명자 4가지 섞은 차
참고로 맞벌이임. ㅋ
게다가 이쁘고 날씬함. 데헷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