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상어.물개가 오며가며
한입씩 뜯어먹는 태평양의 개복치도 아니고
이정권 저정권 다 한입씩 뜯어 먹으려고
눈이 벌겄네요.
시골의 노모가 붙여먹는 마지막
작은 논밭뙈기 같은게 국민연금 입니다.
제2의 IMF 가 와도
절대 손대서는 안되는 거예요.
설사 그걸로 수익이 나건 뭐건 안됩니다.
이정부가
이제는 공공임대까지 연금을 손대서 하겠다는건데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안)이건 뭐건 그런 생각자체를 해서도
안됩니다.
안그래도 연금을 국장에 털어넣어 비난이
많은 와중에 무슨 미친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정책 만드는 작자들이 겁대가리가 없이
아무거나 손에 쉽게 잡히는 대로 들이댑니다.
지금도 기금운용위원회 구성이 전문가가
거의 없고 사용자, 노동자위원이라고
아무나 집어넣어 그냥 거수기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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