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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유출 논란에 기강 잡기…윤민우 "비밀유지 위반 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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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징계안 외부 공유”…국힘 윤리위 내부 ‘퇴진 요구’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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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징계 정보 유출 의혹 확산…친한계 “징계 무효”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일각에서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철저한 보안이 요구되는 징계 정보를 외부인과 상의해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외부인으로 지목된 C교수가 상의 여부를 부인하지 않으면서 윤 위원장 사퇴를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친한계(한동훈)는 윤 위원장의 외부인 상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징계는 원천 무효라는 입장이다.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은 지난 3일 “윤 위원장은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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