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씨가 받은) 셀카는, 눈물의 산물이다.
2. 2024년 8월 20일 통화 녹취록이다.
"셀카 사진 보내달라고 그러는데 나는 부담스러운 거야 그런 것도…" (황정민)
3. 황정민이 제안을 했다. 예를 들어, '무인' (무대인사) 셀카.
황정민 : (시사회) 오는 날 있으면, 혹시라도 오면 그때 셀카 찍자
A씨 : 저 오빠랑 같이 셀카 찍는 거 진짜 별로 안 좋아해요.
황정민 : 그러면 나 혼자 찍으면 되잖아. 니 카메라로
A씨 : 그거 찍는 거랑 오빠
셀카 받는 거랑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요.
아휴
4. A씨가 원하는 건, 오직 (셀카) 전송이었다.
A씨 : 진짜 그렇게 내가 셀카 한 장 받아서 1년 행복하다는데.
A씨 : 나 같으면 솔직히, 내가 그렇게까지 얘기했으면 솔직히, 난 진짜
한 장 보내주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