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8월 4일 밀라노 산탐브로조 성당에서 프랑코 바레시의 장례미사가 엄수됐습니다.
파올로 말디니
크리스천 풀리식, 산티아고 히메네스
현재 AC밀란 선수단은 프리시즌 중 호주로 떠나있어 장례미사에 참석하진 못 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 바레시를 기리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펼쳐지고 있는 인테르와의 친선 경기 시작 전에도 잠시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클라렌스 시도르프
마르코 반 바스텐, 마우로 타소티
로베르토 도나도니
쥐세페 베르고미 인테르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바레시의 절친
로베르토 바조
마르코 보리엘로
다니엘레 마사로, 데얀 사비체비치
디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강철의 교관' 파비오 카펠로
또 다른 AC밀란의 레전드 '빌리'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우르바노 카이로 토리노 회장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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