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품 수출업체를 운영하던 대표가 미국에 따로 법인을 세워 기존 거래처랑 회사 자산을 싹 다 빼돌렸다고 동업자한테 형사고소 당함.
2. 대표는 "미국 바이어들 잡으려고 현지 법인 세운거고 돈 안 들어온 건 걍 정산이 늦어진거임"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함.
3. 조사결과 횡령이나 배임 고의성은 1도 없고 그냥 동업자끼리 정산 문제로 삔또 상해서 싸운 민사 분쟁 수준이라며 무혐의 처분 내림.
동업하다가 재고 쌓여서 정산 좀 늦어지니까 바로 "미국 지사 세워서 내 돈 횡령했지 빼애액!" 하고 형사고소부터 박아버리는 동업자 엔딩 과학이노 ㄹ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6932?sid=102
"회사 돈 빼돌렸다" 고소당한 화장품 업체 대표…검찰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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