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는 무슨 게임 가지고 사회 실험을 하냐.
한 세달 있으면 나올 게임이 아직도 티저 영상 하나 제외하면 플레이화면이나 정보 공개 없이
사전예약 딱 걸어놓고 패키지판도 디스크가 아니라 코드 딸랑 넣어서 수집욕구 팍 줄어들게 하지 않나
이번에 공개한 다는 정보는 유튜브나 트위치 같은 공방을 하는게 아니라 넷플릭스 독점으로 유료 공개 한다던데
아무리 gta가 대단해도 그렇지 이딴식으로 어디까지 해도 사주나 보자 식의 사회실험하는거 같아서
역겨움.
아무리 애플도 이딴 마케팅은 안할텐데 얼마나 뽕이들어차있으면 이러냐.
이러다가 메타 80점대 맞아서 개좇망 했어도 나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