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건 8월 3일, 일본 키타큐슈시의 한 편의점
오전 10시 경 남성 한 명이 편의점에 들어왔는데 상태가 좀 이상했다고함
비틀비틀 거리면서 물건을 가지고 계산대로 오더니
갑자기 돈이 없다고 말하고는
그냥 나가버림
그리고는 차에 타서 머리를 도리도리 흔들기 시작함
근데 이상한 행동은 이게 끝이 아님
잠시후 남성은 다시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또 비틀비틀 거리며 물건을 들고 카운터로 옴
그리고는 또다시 돈이 없다고 하고 나가더니
차에 타서 도리도리 머리를 좌우로 흔들기 시작함
이런 짓을 2~3회 반복하는 공포스러운 상황
결국 신고되어 경찰이 출동함
[자칭 에구치 쇼야 용의자(28)]
맥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너무 취해서 차를 운전한 기억이 없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남성에게 음주측정을 실시하자 기준치의 5배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