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획] '길손에서 복권집 복덩이로' 야웅이의 묘생역전
최근 고양이 '덕후'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탄 고양이가 있다. 서울의 한 지하철역 앞 복권판매점에 매일같이 출근하는 길냥이 '김야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제 한 살 반 가량 된 수컷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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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의 한 지하철역 앞 복권판매점에 출근한 길고양이 '야웅'이가 사장 김원장 씨와 함께 가게를 지키고 있다. /이새롬 기자
매일같이 복권판매점으로 출근하는 길고양이 야웅이가 야외 전용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고양이 '덕후'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탄 고양이가 있다. 서울의 한 지하철역 앞 복권판매점에 매일같이 출근하는 길냥이 '김야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제 한 살 반 가량 된 수컷 고양이 '야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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