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가 저번달에 결혼했는데
학교다닐때 오빠 학년에 찌질이오빠 가있었는데요.
전교에서 찌질이로 유명했었어요.후배학년들도 다 알고있었거든요.
맨날 맞고다니고 뿔테안경끼고 다니고 지금도 기억나네요.
근데 그 오빠가 오빠 결혼식와서 축의금내는곳에서
소리질렀고 다행히 오빠친구들이 끌어냄
다행히 올케언니는 못들은거같고
오빠는 신경안쓴다는데 그 찐따오빠한테 한마디하고 싶어서 글써요.
당신이 잘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저희오빠도 반성 많이했고요.
잘사셨으면 좋겠고 결혼식와서 화환 집어던지고한거
저희가 고소하려다 좋은날이라 참았습니다.
이글보신다면 저누군지 알거니까 연락주세요.
정말 자기가 잘사는게 저희오빠에게 최고의복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