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발언’에… 장동혁, 친한계와 징계 내전
조선일보
5시간 전
다음뉴스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 물의
징계 예고하자 친한계 “과하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긴급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에
사실상 징계를 요청했다.
친한계는
당 윤리위원장이 징계 관련 정보를
외부 인사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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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 ˝돌려치기 한 번 하죠?˝ 국힘당
서범수
실언
국민뉴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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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까? 아마 어처구니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국회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부산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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