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하면 어쩔 수 없는데
몸이 멀쩡한데 자진해서 백수생활 하는거 자체가 납득이 안갑니다.
그래놓고 온갖 혐오자료에 메달리고
호남비하 노무현비하 세월호비하에 시간을 보내고
게임 인방 sns에 중독되어 온갖 저질 밈이나 소비하면서
세상이 사회가 본인한테 기회를 안준다고 좌절?
부모님이 오냐오냐 해서 키워서 그런가?
요즘 학교에서 잘못하면 매맞고 훈육을 못받아서 그런가?
정신머리가 빠진거 같아요.
군대도 월 200만원 가까이 받으며 1년6개월 다녀오는거 문재인이 만들어 낸거 아닌가요?
내가 이재명 맘에 안들지만 청년한테 이정도로 지원책 쏟아 붓는게 현 정권 아닌가요?
근데도 누가 혜택 주는지도 위해주려는지도 모르고
그저 중우정치의 한단면을 보여주는냥 본인들 목이나 조르려는 국힘 지원하면서
쉬었음청년 노릇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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