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 소재, 어느 대학 무슨 과 나와서 취업이 어렵던 중,
눈을 낮추어, 몇 명 서울/경기/지방 어떤 업종의 사업장에 취직하여 월급은 이 정도인데
결혼의 유무, 자식의 유무가 있으며
집은 현재 월세/전세/자가 로 사는데,
너희 2030 쉬었음 청년은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보아 이런 점이 문제다.
너무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것 아니냐? 노력은 해 봤냐?
라고 꾸짖어야 배움과 설득력이 있죠.
쉬었음 청년을 탓 할 자격이 되는건, 솔선소범한 자들만의 것이 아닐까요?
자신이 처한 처지가 모두 다른데,
‘내가 봤을 땐 문제니, 문제가 아니니’ 하니까, 평가자와 피평가자의 기준이 다 달라서
불필요한 논쟁만 낳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