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는 첫딸
낳자마자 딸이라고 데리고 나와 확인 시켜줄때
머리 숱이 엄청난데 눈망울 새까만게 증말 신기했음.
말로 표현이 안된다. 그때 생각하면..
뭐~ 다른것도 어찌 말로 다할까 싶네
첫사랑 헤어짐도 소설같아서 허~
우리엄니 마지막 눈감는거 못봐서 그것도 억울하고
요양원은 절대 안보내는게 맞더라
인생 첫차 스토리도 에버레스팅 하다. ㅎㅎ
에스페로 였는데 도로주행 딱 4일하고 새차 뽑음.
시내나가기가 정말 겁나더라고
한번은 복잡한 부산시내 도로 퇴근시간 끝나고 한가할때 운전한다고
차에서 눈좀 붙였는데 시간되어 깨서 운전해 가는데
택시가 내차에 붙어서 뭐라는거야, 창문열고 들어보니 뒷바퀴가 불덩어리라고 하는거 있지? 나중에 알고보니 세상에 주차브레이크 풀지도 않고 간거지 ㅎㅎ
그래서 나중에 보니 엔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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