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는 아직은 안정권처럼 보이지만,
실제 지지율은 우려를 넘어 심각 수준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네요.
사실 정확한 숫자가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예상할 수도 있는 것이,
정권 초기에는 제 주변에 지지자들이 아주 많았는데, 지금은 양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지한다는 사람을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운 수준입니다.
수십년 민주진영 지지자였던 분들도 지금은 대부분 현 정부와 대통령 욕을 합니다.
다시는 민주당에 표를 안 주겠다고 합니다.
물론 실제 조사 결과는 아니기에 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이 이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변화는 과거 탄핵 정국 때 쯤에나 느낄 수 있는 것이었죠.
도대체 어떤 사회적 그룹에 속해 있길래 그러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느끼는 이런 변화가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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