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 정말 실망감이 컸습니다. 제주도든, 인천이든 정청래 대표가 이길 줄 알았거든요.
너무 분해서 잠시 머리가 멍하더라고요. 왜 다 내 생각 같지 않지? 이런 생각이 떠나지 않내요.
근데, 제가 "정청래가 됐든, 김민석이 됐든 민주당 아니야?" 이런 생각에 왜 도달하지 못할까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당원들이(더 나아가면 국민이) 이 10새들의 비열함과 기득권에 철저하게 굴복 당한거 같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너무 셀 수 없어요.
1. 경선 직전 지들이 유리한 룰로 바꾸기
2. 이재명과 떨거지들이 망쳐버린 서울 시장 , 평택 재보궐, 부산 북구 선거 뒤집혀 씌우기
3. 투표권도 없는 당원, 당비도 안낸 떨거지(우리 용이 김용, 변희재와 친구들 송 영기리) 들 지도부 뿌러뜨려서 출마시키기
4. 국회의원 10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