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에 다세대 빌라에 전세로 한,, 7년 살고 있습니다.
회사랑 도노 10분에 석촌호수 바로 근처라 위치가 상당히 좋아서 사실 계속 살고 싶었는데요.
아침에 집주인이 연락와서 잠깐 대화좀 했는데 이분이 이런 다세대를 세개 정도 가진분이거든요. 본인이 건축업도 하시는분이고.
그런데 대뜸 살 생각이 없냐네요. 세금 이슈로 수지타산이 안맞는다네요. 사실 가지고 있다가 아들 물려줄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세금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쪼개서 다 파는중이랍니다.
사실 집을 소유한적이 없어서 좀 경황이 없긴 한데. 이걸 사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계산좀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