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전 열린다는 얘기듣고 여름가족휴가 제주도로 정함
주차장에서 전시장 가는길에 임마들이 곳곳에 있었음
<지브리전>
전시장 입구 천장
줄 서는데 있던 거
사람 존나 많긴 한데 줄 생각보다 빨리 빠졌음 오후3시쯤감
중간 중간에 이런 사진 스팟이 많은데 하나하나 줄서서 본인나오게 찍으려면 개오래 걸리고 그냥 지나가면서 이렇게만 찍으면 금방 지나감 다보는데 1-2시간이면 충분함
갓갓갓
유일하게 줄이 없던 붉은 돼지
게드전기 안본 분들 꼭 보세요
여기가 괜찮았는데 센치행 유곽을 조명을 이용해서 시간이 흘러가는 것처럼 표현했음
전시회 마지막
진짜 존나 비싸더라
전시회장 찐 막
<코리코카페>
음료랑 디저트 다 비쌌음 맛은 쏘쏘
키키고양이 얼음이 귀여운데 그것도 추가금 붙음ㅋㅋ
<도토리숲>
도토리 숲에서도 지갑이 탈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