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청래 전대표의 정책위의 입장이긴 하지만, 민주당 공식입장은 다음과 같이 나왔네요.
생산적 ISA는 정부의 의도에 맞게 호흡을 함께 하고, 기존의 ISA는 변경하지 않는다, 이렇게요. 이렇게 되면 기존의 혜택을 그대로 가져가고, 혹시 세제혜택 계좌에 다 밀어 넣지 못하고 남는 여유분을 이 생산적 ISA가 흡수해 갈 가능성이 크네요.
이렇게 해도 충분히 국내증시로 유입하는 자금이 커지고 정부의 희망이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정청래나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면 이 방향으로 가겠지만 (송영길도 나름 경제쪽에는 혜안이 있더군요), 레버리지를 아무런 브레이크도 없이 국무회의 통과시킨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또 어떻게 바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 알정찍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