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님이 개헌 요정입니다.
조정식은 억울할 수도 있죠.
역할 분담에 따라 나는 지금 타이밍에 이 발언하기로 약속되어 있어서 한 건데 왜 나한테 뭐라 그래? 할 수 있겠지만 국회의장씩이나 되는 양반이 그 타이밍에 할 말은 아니긴 한데
그런데 이게 효과로 보면 조정식 의장이 개헌 요정입니다.
의장님 덕분에 이제 개헌 얘기 입도 뻥긋 못하게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은 민주주의 수호 의지가 강력한 의장님이 잼통의 연임을 차마 직접 반대하지는 못하니까 충성심을 가장하여 저런 식으로 흘려 개헌을 막았다는 말까지도 나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