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건을 자랑스럽게 말한 이유 추측
어느시점 이후부턴 소록도에 간 의료인하면
이런 이미지였음
그게 50년이 넘음
그 이전의 막장 소록도는 유게이도 지금 처음 안사람도 많을걸?
친일도 고종 주치의로만 알았을게 뻔한게 그거 아니면 자랑스레 떠벌리지도 않았을거임
소록도도 마찬가지지
집에서 해준 좋은 얘기만 듣고 아마 본인이 캐본적도 없었을거야
그런데 더블로 험한것이..
다 알고도 그런거면 그건 사패 소리 들어도 될 수준인데
능지기 그 정도인 사람은 흔치않지